About the studio

나무와 문화가 만나는 곳

두꺼비공방은 한국 문화유산의 문양과 이야기를 오늘의 생활에 어울리는 목공예품으로 만듭니다.

천천히 살피고, 정교하게 만들고, 오래 곁에 둘 수 있도록 마감합니다.

01

문화에서 시작합니다

오래 전해 온 문양과 이야기를 살펴 오늘의 쓰임으로 이어갑니다.

02

나무의 표정을 살립니다

색과 결이 가진 고유한 표정을 존중해 한 점씩 만듭니다.

03

생활 곁에 둡니다

손에 닿고 일상에 쓰이며 오래 함께할 물건을 생각합니다.